해경, LNG 운반선서 쓰러진 20대 선원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10.0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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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제주시 애월항 북쪽 약 18km 해상에서
9천 3백톤 급 파나마 선적 LNG 운반선에서 작업하던 직원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헬기를 급파해
의식이 없는 20대 한국인 선원을
도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제주해경이 헬기를 이용해 이송한 응급환자는 1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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