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제주 첫 메달…배드민턴 복식 동메달 2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10.0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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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제주선수단이
첫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경기에서
18세 이하부 혼합복식의 임현아·고성빈 조와
남자대학부 개인복식의 김요한·이치우 조가
나란히 동메달을 획득하며
제주선수단의 첫 메달 소식을 알렸습니다.

임현아·고성빈 조는
충남과 서울을 잇따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전북에 피해
결승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김요한·이치우 조도 강원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했지만
준결승에서 충남에 패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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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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