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가
오늘(3일) 개막행사를 열고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축제 이틀째인 오늘은 개막행사와 함께
참조기 경매와 굴비 만들기, 가족낚시대회, 맨손 고기잡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또 추자도 풍광사진전과 올레길 탐방, 음악회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됐습니다.
내일(4일) 사흘동안 추자도 문화공연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관광객 3천500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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