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을 확대하기로 하고
다음달부터
내년도 참여 대상을 모집합니다.
내년부터
기존 대상에 더해
세 자녀 이상 가구와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유.청소년도 지원하고
도내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도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경제적 부담으로 운동을 배우기 어려운
5살에서 18세의 저소득층 유청소년에게
체육시설 강좌 수강료를
매월 최대 10만 5천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2천 270여 명이
태권도와 수영, 줄넘기 등 다양한 강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