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로 옛 유한약국에 공유판매장 조성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6.10.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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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장기간 공실 상태였던
제주시 칠성로 옛 유한약국에
공유판매장 '칠성살롱'을 조성했습니다.

칠성살롱은
제주원도심활성화자율상권조합,
제주더큰내일센터와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테마형 팝업스토어로
오는 12월까지 시범운영됩니다.

시범 운영 기간 칠성살롱은
예비창업자와 청년 창업기업의 시제품 판매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내년부터
제주로컬브랜드와 창작자를 본격적으로 모집해
다양한 상품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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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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