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극조생 감귤 출하철을 맞아
도외 주요 도매시장에서 상품외 감귤 유통 실태를 점검해
5건을 적발했습니다.
지난 14일과 15일 경기 수원 농산물도매시장과
부산 엄궁 농산물도매시장에서 합동 지도 단속을 벌여
885kg에 달하는 상품외감귤 출하 5건을 확인하고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내렸습니다.
앞으로도 현장 단속을 지속하고,
생산자와 유통 관계자를 대상으로 품질과닐와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계도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