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전문인력·운영역량 확보가 우선"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10.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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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에서 그린 AI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에 앞서
운영역량과 전문인력 확보 방안을 구체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강명균 의원은 오늘(15일) 행정사무감사에서
0.3MW급 실증사업과 40MW급 본사업의 규모 차이가 큰 만큼
전력수급 안정성과 기술 검증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장애 대응과 책임체계를 명확히 하고
재생에너지 변동성에 대비한 대책도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또 도내 대학 등과 연계해 실증단계부터 본사업까지 이어지는
전문인력 양성 로드맵을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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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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