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정원 설립 성범영 원장 '국민포장' 수훈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10.16 11:08
영상닫기

분재 공원인 생각하는정원 설립자 성범영 원장이
제25회 산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민포장을 받았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성 원장은 58년간 정원을 조성, 관리하며
정원문화 발전과
산림의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2015년 민간정원 제도가 마련되기 전부터
정원을 조성하고 개방하며
민간 주도 정원문화 확산에 힘써왔습니다.

생각하는정원은
2015년 제주 민간정원 제1호로 등록됐으며
올해 국제 정원.식물원 정보망인
가든서치에도 등재되는 등
제주의 정원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