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추진 중인
연동과 협재리,
청수리 사업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을 이달월 말까지 마무리합니다.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은
연동과 협재리, 청수리 5개 지구에 773필지로
면적으로는
63만8천여㎡ 규모입니다.
제주시는
토지 현황 조사와 지적재조사 측량을 완료한 뒤
측량 결과에 따라 경계를 설정하고
이후 의견제출 기간 등을 운영해
내년 말까지 사업을 최종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