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나흘째 제주선수단 '순항' 이어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10.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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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4일 차 경기에서
제주 선수단은
선전을 이어갔습니다.

수영 남자일반부 1미터 스프링보드에 출전한
제주도청 소속 김영남과
육상 남자일반부 원반던지기의 김일현이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레슬링과 유도 등 격투 종목에서도 동메달 확보가 이어졌습니다.

복싱의 이윤호가
남대부 라이트급 동메달을 확보했고

레슬링 여18세 이하부 최아영과
유도 남18세 이하부 문장원, 이지후가 각각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제주 선수단은 대회 4일째까지
금메달 23개와 은메달 26개, 동메달 36개 등
모두 99개의 메달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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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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