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 고향 방문 지원 사업인
JDC 러브인 제주 설명회가
오늘(19일) KCTV제주방송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설명회에는
올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5개국 출신 결혼이주여성 6명이 참석해
고향 방문 유의 사항 등을 안내받았습니다.
이들은 오는 26일부터 가족들과 함께
베트남과 캄보디아,
필리핀 등 각자의 고향을 방문한 뒤 제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JDC가 주최하는 러브인 제주는
도내 모범 다문화가정을 선정해
가족과 함께 고향을 방문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5년부터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