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감독 이송 중 심정지…응급처치로 회복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10.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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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30분쯤
제주시 용담동의 한 호텔 앞에서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 감독인 50대 남성이
가슴통증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심정지가 발생했지만
응급처치를 진행해
의식과 회복을 되찾은 상태로 알려졌으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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