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수영 '메달 봇물'…제주, 메달 122개 확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10.20 14:51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닷새째인 오늘,
제주선수단이
수영과 유도 종목에서 메달을 무더기로 쏟아냈습니다.
수영에서는
다이빙 여고부 스프링보드에서
남녕고 이예주가 금메달, 부혜주가 동메달을 땄고,
경영 남자일반부 자유형 400미터의 이호준과
다이빙 강지호가
은메달을 보탰습니다.
유도에서는
여고부에서는 남녕고 곽유주가 금메달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이서현, 김고은, 최민서가 은메달을,
문지현이 동메달을 추가하며
유도에서만 5개의 메달을 몰아쳤습니다.
이 밖에 복싱 이윤호·장성우,
육상 하프마라톤 김용빈,
하키 국군체육부대가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제주선수단은 현재까지
금메달 29개, 은메달 36개,
동메달 46개 등 모두 122개의 메달을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