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 각결막염 환자 증가, 위생관리 철저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10.2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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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가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표본감시에 따르면
유행성 각결막염 외래환자는
지난달 중순
전국 안과 외래환자 1천명 당 8.9명에서
이달 둘째주 11.5명으로 늘었습니다.

유행성 각결막염은
전염성이 강하고
주로 여름철에 유행하지만,
최근에는 가을까지도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고
눈을 만지거나 비비지 말아야 한다고
보건당국은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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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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