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한
제주 선수단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습니다.
배드민턴 남자복식에 출전한 신경환 선수는
인도네시아와의
결승전 접전 끝에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휠체어농구의 김동현 선수는
태국과의 3·4위 결정전에서
버저비터를 포함한 활약을 펼치며 한국의 동메달 획득을 이끌었습니다.
메달 사냥에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육상 400m에 출전한 강현중 선수는 56초 99의 기록으로
종전 자신이 보유했던 한국신기록을
0.61초 앞당기며
4위를 기록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