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수협 조합장 "관치 수협은행장 선임 반대"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10.28 10:52
영상닫기

제주지역 수협 조합장들이
최근 성명서를 내고
관치 은행장 선임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적자금 상환 이후에도
정부의 입김이 미치는 구조가 그대로 남아있다면서
명분이 사라진 만큼
수협은행장 선임은
주인인 수협과 어업인의 뜻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관치 은행장은
정부의 눈치를 살필 뿐이라며
수산업을 잘 알고
현장의 어려움을 �어질 은행장 선임을 촉구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