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와 자녀 출산 가구를 위한
주택 구입자금 대출금 이자 지원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주택 구입자금 대출금 3억 원을 한도로
가구 특성에 따라
최대 1.5%를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1천 98가구가 혜택을 받았고
가구당 평균 264만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지원된 520가구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결혼, 출산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내년에 사업 규모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