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 지원업체 실태점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10.31 11:02
제주시가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 지원업체 147곳 가운데 58곳을 대상으로 다음달 30일까지 하반기 실태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에서는 장애인 근로자의 실제 근무 여부와 근로조건,
4대 보험 가입, 다른 기관 장려금 중복 수령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장려금 지급을 1년간 중지하거나
지원금을 환수할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3분기까지 147개 업체에 28억 8천여만원을 지원해
장애인 근로자 574명의 고용을 지원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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