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올해 10월까지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734대의 폐차 보조금을 지원하고 1034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와 건설기계 등 노후자동차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조기폐차한 시민들에게는 보조금 13억 8천만원이 지원됐습니다.
서귀포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남은 기간에도 조기폐차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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