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국내 환경분야 교육과 연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환경보전원에 제주 이전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는 어제(3일)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장을 만나
이전 제안서를 전달하고
공동사업 등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또 청사 확보와 임직원과 가족의 주거, 교육 등
정착 지원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2027 환경교육도시포럼 공동 개최 등도 제안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