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하는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뇌 혈관이 손상된 환자에 대한 진료가 제때 적절하게 이뤄졌는지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20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평가결과 제주한라병원은 신뢰도 결과에서 만점을 받는 등
4개 부분에서 평균 97점을 받아 1등급을 기록했습니다.
한라병원은 지난해 7월부터
뇌수술 첨단장비인 자동항법영상장비 도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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