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교육청, 사학재단 비리의혹 특별감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5.31 16:29

제주도교육청이 비리의혹이 제기된
도내 모 사학재단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11일부터 사흘동안
해당 사학재단의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특별감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이번 감사를 통해
교사채용 과정에서의 적법성 여부와 회계집행의 투명성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해당 사학재단은 지난 4월 비리의혹을 제기한 고발장이
검찰에 접수돼 현재 수사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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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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