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신화역사공원 'TF팀 구성' 개발사업 관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20 11:41
제주특별자치도가
신화역사공원 개발사업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관리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시행승인 조건을 제대로 이용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게 됩니다.
특히 도민 고용 80% 이상 여부와
지역건설 업체 50% 이상 참여,
주변지역 피해와 각종 민원에 대한 대책을 중점 점검합니다.
제주도는
정기적인 회의 개최를 통해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행정과 투자자,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드는데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