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을 빚었던
우도 각시물 관광휴양지 조성사업과
제주돌문화공원 관광지개발사업도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경관위원회는
우도 각시물 관광휴양지 조성사업과
제주돌문화공원 관광지 개발사업에 대한
경관 심의를 벌여 조건부로 통과시켰습니다.
경관위원회는
우도각시물 휴양지의 경우
올레꾼들이 공원을 무료로 통과할 수 있도록 했고,
교통체증 감소대책과
콘도의 층수를 4층에서 3층으로 한층 낮추도록 했습니다.
제주돌문화공원 개발사업은
휀스를 자연친화적인 재료로 사용할 것을 조건으로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