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전기차엑스포 '지역행사' 전락? }
지난달 무려 열흘동안이나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열렸지만
도민 참관객은 증가한 반면,
정작 외국인은 오히려 줄면서 국제행사는 커녕
지역행사에 그쳤다는 평가입니다.
{ "옛 탐라대 부지 제주도에 매입 요청" }
제주국제대 학교법인인 동원교육학원은
제주도에 옛 탐라대 부지
매입을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 소셜커머스 악영향 제주관광시장 '진흙탕' }
인터넷 공동구매인 소셜커머스가
지나치게 저가의 관광상품으로 제주관광시장을
휩쓸면서 업체간 출혈경쟁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특히 싸구리 관광이미지까지 심어주고 있습니다.
{"홀로사는 노인 20% "가족과 만나지 않아""}
제주도내 65살 이상 어르신 가운데
13%인 1만 800여명은 홀로사는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20% 가량은
이웃이나 가족과도 교류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비’ 새벽에 그쳐...포근한 봄날씨 회복 }
한라산 진달래밭과 성판악에
어제와 오늘 250mm 안팎의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해안지역도 서귀포시 남원읍이 60mm가 넘는 비가 오는 등
산간과 남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 모두 그치겠으며
포근한 봄날씨가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제주에서 가장 빠른 종합뉴스
잠시 후 KCTV 뉴스 7에서 보다 자세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