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해수욕장의 수질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부터
전국 해수욕장 수질조사 결과를 인터넷 등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해수욕장 개장기간 2주에 1회 이상 수질조사가 실시되며
그 결과가 자치단체 홈페이지와 해수부 해양환경정보망 등에 공개됩니다.
그동안 해수욕장 수질조사는
개장기간과 개장과 폐장 전후 1개월 이내에 한번씩
대장균과 장구균 검출 여부를 조사해왔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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