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감사위, 여성가족연구원 업무 부적절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08 11:56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제주여성가족연구원에 대한 감사를 통해
업무를 부적절하게 처리한 9건을 적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직원 채용과정에 2급 응모자가 3급으로 채용되는가 하면
공석중이던 연구직 2급 직위를
3급 수습직원을 통해
직무대리로 지정해 업무를 수행하게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위원회는
인사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1명에 대해 징계처분을,
나머지 8명에 대해
신분상 주의 촉구를 제주도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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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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