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일이면 민선 6기 원희룡 도정이
출범한지 꼭 1년이 됩니다.
세남자의 조인트 미팅은
민선 6기 출범 1년에 즈음해
원희룡 도정이 제시한 주요 공약과 현안을 3가지로 구분해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협치’입니다.
도정 출범 당시 원희룡 지사는
도지사의 권한을 도민과 공유하여 수평적으로 권력을 나누고,
다양한 도민의 의사가 다양한 통로를 거쳐 정책과정에 반영되며,
사회적 합의와 신뢰를 통해 공동체가 함께 발전하는 협치 실현을 제시했습니다.
1년전 원희룡 지사와 함께 도민에게 다가온 협치,
지금부터 우리 세남자가 원희룡지사와 협치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