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신규 접수를 받습니다.
제주시는
음식점과 숙박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을 하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착한가격업소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착한가격업소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 안정 모범 업소로
현재 제주시내에서 90여개소 운영 중입니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월 50톤의 상수도 요금 감면과 쓰레기봉투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