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5.06.09 17:33

{ 메르스 의심환자↑…유입 차단 총력 }
제주에서도 메르스 의심 신고 환자가
23명으로 늘었습니다.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이번 주가 메르스 확산의 고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항만 입도객도 전원 발열 검사" }
KCTV가 메르스 발열 검사의 사각지대로 지적했던
선박을 이용해 제주로 들어오는
화물차 운전기사에 대해서도
제주도가 체온 측정을 실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항만마다 손세정제를 비치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메르스] 관광업계 위축…장기화 우려 }
메르스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제주 관광업계 피해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도내 관광지를 비롯해 항공과 숙박 렌터카 업계도
예약 취소가 잇따르고
메르스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성수철을 앞두고 더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 북부 선선, 남부 더워...내일 다시 ‘비’ }
오늘 제주도는 지형적 영향으로
제주시 지역은 차가운 북풍이 불며 비교적 선선한 반면
서귀포시 지역은 따뜻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올라 더웠습니다.

내일은 다시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농지 취득 의무영농기간 3년' 추진}

제주도의회 허창옥 의원이 농지 취득 후 의무영농기간을
3년으로 강화하는 내용의 농지관리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소식은
잠시 후 KCTV 뉴스 7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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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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