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5개 지방하천 정비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7 10:42

제주시가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정비대상은
하천범람 우려가 있어 정비가 시급한
삼수천과 한천, 광령천, 고성천, 소왕천 등 5군뎁니다.

특히 자연암반을 최대한 존치하고
경관이 양호한 구간은
원형 그대로 보전하는 등
생태하천으로 정비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오는 2018년까지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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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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