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FIFA U-20 월드컵 유치 총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7 10:54
서귀포시가
2017년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FIFA 20세 이하 월드컵 경기를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2002년 월드컵 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점과 함께
자연과 어우러진 생태환경 도시,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
관광 1번지라는 점을 집중 부각하고 있습니다.
또 월드컵 경기장 시설을 보강하고,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해 설치하면서 분위기를 띄우고 있습니다.
현재 20세 이하 월드컵 경기의 유치를 희망하는 도시는 9곳이며,
FIFA는 오는 12월 경기를 치를 6개 도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