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교육감, 학교안전공제회 통합 반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7.17 11:51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최근 정부가 추진중인 학교안전공제회 통합에 대해
공식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교육감협의회는
어제(15일) 오후 전라남도 여수에서 총회를 열고,
학교 안전사고에 대해
현행대로 시,도교육감이
학교안전공제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또 시도교육감들은
전국적으로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배분 방식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공개 토론회를 열 것을
교육부에 제안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