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해 7월부터 지난 5월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인근에 세워진
차량 등에서 현금 70여 만 원을 훔친 혐의로
23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오늘 새벽 3시20분쯤
제주시 일도2동 한 유흥주점에서
술값문제로 업주 63살 송 모 여인과 다투던 중
폭행한 혐의로 57살 강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보다 앞선
오늘 새벽3시10분쯤 제주시 탑동 해안가에서
라이터를 안빌려준다는 이유로
55살 전 모씨를 폭행한
29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