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10분쯤
서귀포시 토평사거리에서
36살 김 모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58살 주 모씨의 1톤 트럭과
47살 이 모씨의 1톤 트럭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가 가슴과 팔에 골절을 입는 등
4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김 씨가 우회전하는 과정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