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30대 응급환자 긴급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08 06:30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어제(7일) 오후 6시쯤
제주시 추자면에서 공사작업을 하던 37살 박 모 씨가
갑작스럽게 뇌졸중 증세를 호소하며 구조를 요청하자
헬기를 파견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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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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