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어업생산량 감소…전년대비 24.7% ↓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08 11:50

제주지역 어업생산량이
전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6월 제주지역 어업생산량은 5천 3백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7%가 감소했습니다.

천해 양식업은 1년전보다 8.5% 줄었고
특히 일반 조업 생산량은 32.3%나 급감했습니다.

생산량이 줄어든 이유는
다른 어종의 먹이가 되는 멸치 생산량이
지난해 대비 25% 수준인 300여 톤에 그치면서
갈치나 고등어 등 주요어종 번식에도
영향을 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