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말잡던 10대 바다에 빠져 중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08 16:25

오늘 오후 3시10분쯤
제주시 조천읍 조천포구 인근 갯바위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말을 잡고 있던
14살 권 모 군이 물에 빠져있는 것을
아버지 권 씨가 발견해 구조하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태입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권 군이 보말을 잡다가 갯바위에서 발을 미끌리며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영상있는지 체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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