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도동 해안가서 여성 변사체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09 12:35

오늘 오전 9시쯤
제주시 내도동 현사포구 인근 해안가 갯바위에서
3,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숨진 여성은 상의는 흰색 블라우스,
하의는 짙은 곤색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사망한지 1~2일 가량 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경은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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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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