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 신청 해마다 증가…허가율은 감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8.12 10:02

법원에 이름을 바꾸겠다고 개명신청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법원에 따르면
법원에 개명을 신청한 사례는 지난 2012년년 1천400여 명에서
2013년 1천600여 명, 지난해 1천800여 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도 개명 신청자가 1천190여 명에 이릅니다.

반면 개명신청 허가율은
2012년 91.6%, 2013년 86%, 지난해 80%로 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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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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