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성 게임장 불법 운영 업주 잇따라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12 12:29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 오던 업주들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제주시 이도1동에서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게임포인트를 현금으로 바꿔주는 등
불법 운영한 혐의로
42살 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경찰서>

제주서부경찰서도
제주시 한림읍의 한 게임장에서
사행성 게임을 손님에게 제공하고 환전해 준
업주 49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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