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자본이 투입돼 추진되는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 사전 절차인
환경영향평가가 실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업자인 주식회사 JCC가 지난 달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검토하고 사전심의를 마친 뒤
조만간 사업자 측에 환경영향평가를 위한
세부 기준 등을 통보할 계획입니다.
중국계 투자기업인 주식회사 JCC는
오라동 350만 제곱미터 부지에
2021년까지 총 5조 원을 투입해
관광숙박시설과 카지노, 상업시설 등을 조성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