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감사위원회가
원희룡 도정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제주특별자치도청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합니다.
감사위원회는
다음달 7일부터 22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12일 동안
제주도청 소관부서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감사에서는
최근 문제가 된 각종 보조금 운영과 집행 실태를 비롯해
인허가 사업, 회계 처리 업무의 적정성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제주도에 대한 감사위 종합감사는
지난 2012년 이후 3년 만이며,
원희룡 도정 출범후 처음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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