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획물 운반선에서 작업하던 60대 중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13 09:03

오늘 아침 7시쯤
마라도 남서쪽 30여킬로미터 해상에서
얼음절단작업을 하고 있던
부산선적 어획물운반선 기관장 67살 김 모 씨가
얼음절단기에 빨려들어가
두 다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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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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