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지사가 관용차로 타고 다니는 전기차가
지난 1년 동안 2만 4천 2백 킬로미터를 주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원희룡 지사는 지난해 광복절 경축행사를 시작으로
전기차를 타고 지난 1년 동안
제주도 130바퀴, 2만 4천 2백 킬로미터를
누볐습니다.
지난 1년 간 전기차 충전비로 67만 9천 원을 사용해
휘발유 차량을 이용했을 때보다 연료비 420만 원이 절약됐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자치단체장 가운데 최초로
전기차를 관용차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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