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이나 피부관리실 등 이미용 업소에 대한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가 진행됩니다.
제주시는 지난 6월부터 1천420개 이미용 업소에 대해
전문 평가요원을 투입해 공중위생서비스 수준평가를 실시해
평가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최우수업소에 대해서는
일정기간 위생점검을 면제하는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미흡한 업소는 위생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내년에는 목욕과 숙박, 세탁업을 대상으로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