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해군기지 미군기지화 가능성 없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14 16:07

해군이 오늘 해명자료를 내고
시민단체가 우려하는 강정 해군기지의
미군기지화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제주해군기지는
해군 기동전단과 15만톤급 크루즈선 2척이 동시에 기항하는
민군복항항으로 완공 후에는 민과 군이
함께 사용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미군 함정이
일시적으로 정박할 수는 있지만
이를 두고 미군의 군사기지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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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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