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자치 미래를 말하다' 세미나, 다음달 3일 개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17 11:02

제특별자치도 출범 9주년을 맞아
제주도의 발전전략과 제도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는
국제학술세미나가 다음달 3일, 라마다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과 중국, 일본, 싱가포로 4개국 전문가들이
'특별자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싱가포르의 카지노 감독제도와
중국 자유무역지역의 관광 서비스 산업 등
외국의 사례를 통해 제주도 관련 정책의
방향점을 모색하는 주제발표도 마련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