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자치 미래를 말하다' 세미나, 다음달 3일 개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17 11:02
제특별자치도 출범 9주년을 맞아
제주도의 발전전략과 제도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는
국제학술세미나가 다음달 3일, 라마다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과 중국, 일본, 싱가포로 4개국 전문가들이
'특별자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싱가포르의 카지노 감독제도와
중국 자유무역지역의 관광 서비스 산업 등
외국의 사례를 통해 제주도 관련 정책의
방향점을 모색하는 주제발표도 마련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