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경찰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17 18:16

제주서부경찰서는
자신에게 이별을 통보한
전 애인의 집과 직장을 찾아가
행패를 부리고 천여 통이 넘는
협박성 전화와
메세지등을 한 혐의로 30살 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14일 새벽 2시30분쯤
제주시 연동 한 음식점 앞에서
43살 신 모씨가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 틈을 타
주머니에서 현금 30여 만원이 들어있던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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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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