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90대 할머니 렌터카에 치여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18 06:26

어제 오후 4시 5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일주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92살 오 모 할머니가
관광객 23살 이 모 씨가 몰던 렌터카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무단횡단 여부 등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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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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